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참 당당한 남편
작성자: ㅜㅜ
작성일: 2022. 09. 28 19:21
어제 밤 제가 몸이 안좋아 좀 일찍 잠들었다가 물 마시러 나왔더니 남편이 파안대소하며 너무나 부드러운 목소리로 통화를 하고 있었어요. 상대는 수십년 모르고 살다 초등 동창회 갔다 만난 이혼녀고요. 초등 동창회를 얼마전부터 나가면서 골프 치는 모임에 나가던데 정작 저 여자는 골프 멤버도 아니면서 매번 뒷풀이에는 나온다더라고요. 수십년 모르고 산 사이에 친구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바람을 필거면 이혼이나 해주든지 욕이 절로 나오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항공사 기장 살해 사건 너무 무섭네요. (잃을 게 없는 사람)
남편 대형사고 칠 뻔..ㅎㅎ
남자들 70대에 많이들 죽네요.
한강공원 선착장서 女시신 발견…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오늘 겸공 매불쇼 대박났네요
오늘 딸내미 한테 발롱블루 사줬어요
조카가 성대에 입학했는데, 거기 잘생긴 학생들 많니? 하고
오늘 매불쇼 유시민 엄청나네요
주식) 오늘 주식 담으신분들 내일 대처 어떻게
3억 투자해서 4년만에 6억벌었다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