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으면 자제해야지. 은행돈 무서운줄 모르고 대출 만땅 받아 집사고 주식하고. 이런사람들은 이번기회에 정신차리고 아파트 내놓고 수준에 맞는곳으로 이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동네에 아줌마가 20평짜리 아파트 있는걸 너무나 자랑스럽게 얘기하며 부동산 전문가라도 되는듯 떠들고 다녔어요.
당시 6억이던 아파트를 3억 대출을 최대 끌어서 받고, 그아파트가 10억이 넘을때 그 자만은 말로할수 없었어요.
대출안받으면 바보다. 지금이 젤 싸다. 왜안받냐? 그게 아니다. 그러면서.
게다가 그후 미국주식 한다고 은행에서 2억을 대출받아 한참 좋아 죽으며 미국주식 안하는 사람은 바보취급했죠.
외벌이에 남편은 중견회사 차장, 월급이 얼마나 되길래 그런 빚을 질까요?
전 그런 허황된 욕심이 싫어요.
저는 뭐 그런거 없어서 집을 안산게 아니잖아요. 제상식으로 너무 비쌌고 빚은 지기 싫었죠. 벼락거지라는 생각도 들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대출로 집욕심내고 빚내서 주식하는 사람들
이번기회에 뜨거운맛 보고, 다시 그들이 가지고 있던 돈 수준 아니 그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영끌족은 걱정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 빚쟁이들이 집 내놓고, 집값이 내려가 안정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