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친구 엄마가 나서야하나봐요..

7세 여아 두루두루 잘 노는 아이 이긴한데..
유치원에서 단짝이 없어요..
한반에 여아 12-13명인데..
유심히 보면 다들 엄마들끼리 둘씩 놀이터에 앉아 애들 놀리고 있고..
이것은 애들끼리 먼저 친해져서 엄마들도 친해진 것인지, 아니면 그 반대인 건지..

저희 아이는 따로 만나는 아이는 없지만 놀이터에서는 두루두루 노는데,
그래도 유심히 보면, 엄마들끼리 친하면 그 애들도 친하고..
살펴보면 엄마들도 다 짝이 있네요.
저만 짝이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희 아이도 단짝이 없네요.
아이는 유치원에 가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가끔 단짝 친구가 없다고 말하곤 해요.
소풍을 가게되면 차량에 앉고싶은 친구랑 앉는 모양인데
주로 하원 후 따로 만나서 노는 아이들끼리 앉고..
우리 아이는 가위바위 보 해서 앉거나.. ^^;
초등 들어가서도 이렇게 저도 나서서 짝을 찾아야 할까요..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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