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파운데이션 관련 웃픈 이야기

현재 쓰는 파데가 탐탁치 않아
서랍에 있는 샘플 파데 아무거나 집어서
발랐는데 

웬걸... 안색이 밝으레 화사해지고
오후 이맘때쯤 생기는 콧등 개기름이 안생기고며
무엇보다 딱 제가 원한 피부톤 표현.

퇴근해서 남편에게 물었더니
이 막눈, 까막눈 남편마저 피부색이 달라졌다고 칭찬 ㅎ

샘플을 본품으로 주문하려고 딱 봤더니
파데로 그 유명한 아르마니.
문제는 유통기한이 21년 3월 ㄷ ㄷ ㄷ ㄷ

저 유통기한 1년 6개월이나 훌쩍 지난 파데 바르고 좋아했던건가요...
한두달도 아니고 1년 반이라니.
안죽고 살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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