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고 뭐 그렇게 학군좋다 그런 곳도 아닌데요.
역시 그냥 빡센 곳 갔으면 공부라도 열심히 했으려나 싶고요.
일단은 애가 중요하다는 거 뼈저리게 느끼구요
아직 고2모고라서 신빙성이 없긴 하지만
한반이 30명인데 고2모고로 수학기준 1등급이 12명정도 나오는 거 같네요. 우리애가 1등급컷보다는 좀 더 높게 받았는데 반에서 10등이예요.한반에 30명인데요.
고3모고때는 플러스 2가 된다고 하긴 하지만서요.
ㅈ반고라 그래서 왔는데 그런 마음으로 온 애들이 많은 모양이예요.
시험난이도도 훅훅 올려서 모고나 수능기출 킬러문제도
시험에 많이 내고 있는 거 같고
내신도 망하고 그렇다고 이 학교가 정시가 되는 학교도
아닌데 갈수록 애는 공부도 안하고 갑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