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통못하시고 소화불량에 시달리신지 한 일년반 되었다가 지금은 조금이나마 고기도 드시고 밥도 드시고 나물도 드세요.다리에 힘이 없으셔서 근육빠지면 안된다고 문화센터가서 구경? 그냥시늉만 하시는 수준으로 체조를 일주일에 두어번 하셨는데 이것도 무리였던지 대상포진이 왔어요.더 기운 없어지시고 혈압도 낮고 오늘 수액에 영양제 맞고 오셨는데 기력이 바닥이세요.
병명이 없으니 어디 입원할데도 없고 정신은 말짱하시니 요양등급도 안나오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식사는 반찬 해다드린거 차려느시는데 이것도 버거우신듯.
어디 입원이라도 해야 할듯 한데 입원 할 만한 병원 있을까요.
지역은 서울 남부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