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오만원 넘게 들었는데 이번에 재갱신 됐는데 십만원이 넘게 나왔어요 그것도 카톡으로 재갱신 문자로 온 바람에 재갱신 된줄도 모르고 십만원을 3개월냈네요~어떻게 재갱신이 두배가 될수있냐고 했더니 당연한거래요~오늘 해약했는데 너무 즐겁고 화사한 목소리로 바로 해약을 돕겠다고 하네요~아는설계사한테 물어보니 다시 갱신하면 이십만원이 될수 있으니 해약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사백만원 가까이 부었는데 사기당한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