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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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윤석열 정부의 ‘외교참사’를 비판하면서 “민주당은 내일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박진 외교부 장관을 즉각 해임하고,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김은혜 홍보수석 등 외교안보 참사 트로이카를 전면 교체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만약 오늘까지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무너진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 외교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민주당은 내일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박진 외교부 장관을 즉각 해임하고,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김은혜 홍보수석 등 외교안보 참사 트로이카를 전면 교체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만약 오늘까지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무너진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 외교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민주당은 내일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