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김래원이 여친 윤소이 너무 좋아하는데
염정아 유혹에 넘어 들어가잖아요(기억이 맞나?)
그때 참 이해가 안갔는데
그러고도 또 만나나 그랬죠?
좋아하는 사람은 윤소이가 맞는데 한번은 실수였다는데 계속 그러는건 양다리인건가요 모든 남자가 다 그런건가요
그뒤 어찌 됐는지 기억은 안나고 드라마 끝까지 안본거 같아요 짜증나서
짜증나는 포인트는 윤소이보다 염정아가 좋아서 갈아타는거면 그럴수 있는데 엄청 죄책감 느끼면서 윤소이 좋아하면서도 또 염정아한테 가는게 진짜 @@
제가 기억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잘못 기억한걸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