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푸쉬에도 꿈쩍도안하고
학원보내도 숙제하는둥마는둥 눈가리고아웅
지적받고 선생님 연락오면 앞에서만 네네..
ㄱ그러고 다시제자리..
연거푸 이게 몇차례인지..
소규모 학원원장과의 소통... 이제 민망스럽습니다
반에 3명입니다.
또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숙제 미완 등)
너무 화가 났지만
꾹참고 팩트로만 이야기했습니다
제발 그만 끊자. 과외하던지 그만해라.
.아니랍니다 과외 싫답니다 여기 소규모 시스템이 자기는 좋답니다
학원비는 내주고 관심을 끊어달랍니다
시간을 주면 알아서 찾아가보겠답니다
좋은 결과에 대한 확신은 없답니다.
그냥 그렇게 해주면 성실하게 돌아갈수있을것은 같답니다..
무슨 개소린지모르겠습니다.
그냥 다 내팽개치고싶네요
점수로 푸쉬해본적없습니다.
인문계갈거니 우선 학원비 버려달라는 말을 제가 정말 들어줘야될까요. 속이터집니다.
사춘긴가요?
게시판에 푸념해봅니다...
ㅠㅠ
집 안나가고
많이 안삐뚤어지고
그런 것만으로도 감사하라는데
그냥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