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거니 잠시 설레였을겁니다

짙은 화장에 최근 보톡스 새로 맞아 얼굴땡기고 망 모자에 여러벌 옷 갈아 입으며 패션외교니 외모돋보였다느니
기레기들 돈 찔러줘서 찬양기사 쏟아내기로 했는데
모지리 빙구 윤가 입이 망나니짓해서 본인 돋보이는거 쏙들어가고 장신구 패션아이템 기사로 못나오게 생겼네요
얼마나 짜증날까? 모자쓰고 리셉션 참석했을때만 해도 설레임 한가득이였을텐데..둘이 손잡고 들어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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