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도 좁은데 초중고 바로 맞은 편에 사이비교회가 들어요네요. 엘에이치가 사찰에 판 땅을 사이비교회가 샀다는데 막을 방법이 없나봐요. 시청에서도 손든 것 같고 좁은 동네에 사이비 믿는 신자들 들락거릴 거 생각하니 너무 소름이예요 사이비라 다른 지역은 위해하다고 안정받아 건축불허된 적도 있다는데 일괄로 적용되는 법은 왜 안 만들까요...종교의 자유가 아니라 사이비는 사람의 영혼을 갉아먹고 가정 파탄내고 인생에 빨대 꽂고 피 빠는 악질사기예요...교육청에서는 위해시설이 아니라는데 아이들한테 유흥시설보다 천만배 더 나쁘지 않나요?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