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말 표현 좀 찾아주세요

가지나 호박, 오이 등이 나무에 매달린 채 너무 오래돼서 질기고 뻣뻣해진 상태를 이르는 말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납니다.
적절한 때에 따지 못해서 먹기에 나쁜, 혹은 못 먹는 상태를 가리켜 뭐라고 하지요?
나물에도 열매에도 새싹에도 쓰는 말인데
저는 세다, 쇠다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국어사전에는 둘 다 그런 뜻이 안 나오네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