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손 절대 안타고 겁 진짜 많습니다.
쌈꾼고등어에게 공격당해
원래 자기밥자리에서 밀려나 안보이다가
몇달만에 주변 구석탱이에서 숨어다니는걸 겨우 발견했어요.
구내염도 있는 아이인데 밥을 진짜 조금 먹는것같아요.
처음엔 병원약도 타줄겸 습식캔 위주로 줬는데
30g짜리 캔에 약을 타줘도 그것도 남기더라구요.
그나마 몇번 먹더니 습식캔도 안먹고
사료 몇알 먹는둥 마는둥
홈cctv를 보니 하루종일 물만 먹는것 같은날도 있어요.
화장실청소하면서 보니 소변밖에 보질 않았어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거 없을까요?
밥 팍팍 먹는거 보는게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