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은 양이 적으니 물로 흘려보내도 가능할거 같은데 저희는 중형견이라 대소변 양이 엄청나요.
그래서 산책 가기전에 집 마당에서 1차로 보게한 후 나가면 양이 확실히 찔끔?영먹표시하는 수준이라 괜찮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소변 볼때 물로 씻어내야 한다고 하는분들도 계시는데 그럴려면 2리터 물병 2~3병은 들고 다녀야 할 정도거든요.
게다가 그렇게 잘못 하면 범위만 더 퍼져서 냄새가 더 나구요.
중.대형견 기르시는분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