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암 많이 고친다고 하지만

작년에 이어  최근에도  제 또래의 지인들

암으로 가셨네요

50중반..

남편과  친한분들 부인이라 몇번 보기도 했는데..ㅜ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평소 건강하게 경제활동 하셨던 분들인데..

남편도 충격이 큰지 저보고 건강 챙기라네요,,

저도 6년전 갑상선암 수술 했거든요

이래저래 날씨도 스산하고 맘이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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