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현지 특파원이 전하는 미국정가 분위기

대통령과 그 부인도 이 새끼, 저 새끼 하는데... 저도 그 자를 ㅅㅋ로 칭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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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588553183
(펌)

●미의회 다른 보좌관 익명으로 인터뷰 

"한국이 인플레이션 감축법으로 한달간 공을 들이고 있는데 그 법을 개정할 곳이 의회라는거 알고있지?" 라고 했다함



●현지 기자 :

한미 정상간 만남을 회담이라 보지도 않고 내용도 없어서 보도 안했는데 욕한것만 기사가 떳다항


●김양순 KBS 워싱턴 특파원:

미국정가가 빨라서 미국의회 보좌관들 물어봤는데 다 알고 있다

블룸버그 , AFP, 워싱턴포스트 다 나와서 다 알고 있다.  

미국의회든, 한국의회든간에 의회를 대통령의 눈 아래로 본다는 시선을 기저에 깔고 있는거라서 윤통이 여과없이 드러냈다.



●김양순 KBS 워싱턴 특파원:

미의회 보좌관 왈, IRA 법 개정할 곳이 의회라는걸 알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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