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친구한테 서운한 점 얘기하면 저도 막 같이 흉보고있고
아이가 실수한 일에 화내고…
특히 뭔가 스케줄이 있거나 바쁘면 더 초조해서
그런것도 있구요. 아이태우고 운전하다가 막 칼치기로 끼어들고 위협운전하고 이러는 차보면 험한말이 막 튀어나오고 아이정서에 안좋겠죠ㅠㅠ화가 많은건지
감정이 팔랑팔랑해서 이건 아니다싶은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네요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23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