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정권, 끝이 아닌 시작의 공포

결국 이 꼴까지 보네요
그래도 너무 충격과 경악입니다
지하실 밑 바닥이 있다더니
그 바닥이 어디까지일지 모르겠네요
분노조절장애관련 치료를 요하는 사람이지 공무수행을 할 국민의 대표자는 아닙니다
아무리 내놓은 쓰레기라도 벌건 대낮에 미국에서든 뭐든 특히 그 구걸할만큼 중요한 외교 공식석상에서 미국 국회와 대통령을 대놓고 욕질할 줄 몰랐어요 그걸 감출 수 있고 대놓고 아니라고 거짓말 할 수 있다고도요

이 새끼들 바이든 쪽팔려서
이 새끼들 바이든 쪽팔려서

윤석열정권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준 것은 상처과 모욕만은 아닐 겁니다
이제 끝이 아니라는 공포의 실감의 시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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