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대화가 불편하고 싫으네요
지치고 힘든 이야기 안좋은 경험이야기
이런 대화가 힘들어요
내감정이 동요되는것도 싫고요
50되면 다 이루고 편해지는지 알았더니
아픈 사람 이혼한 사람 사업 망하고
자식문제 배우자바람 ᆢ이런저런
힘든 사연들이 참 많이 들려오는데
이젠 좋은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
축하한다는 이야기
오늘 날씨 좋아서 행복하네
이런 감정들 나누며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부터도 밝은 대화만 하려고 합니다
82님들 대박 좋은 꿈 꾸시고
낼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