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잡채 만들다 강아지한테 물어봤어요.

당면 한가닥을 주면서
맛봐봐, 간이 맛니? 물어보니
강아지가 눈으로 대답합니다.
응 아주 맛있네!

눈으로 또 말합니다.
더줘!
안돼, 그대신 당근을 줄께.

강아지가 당근을 물고 살랑살랑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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