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보면
한뼘이나 자랐는데 경계선이 명확하지 않고
그라데이션 넣은것같이 자연스러워서
첨엔 브릿지염색을 한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친구를 보니까 일반염색이더라구요?
차이가 뭘까요?
가르마 모양?
한올한올의 모발이 자라는 속도?
염색색상의 차이?(자기 본래 모발색과 잘 어우러져서
머리가 자라고 염색약 물빠짐이 생기면서 더 경계가 불분명할수도?)
제가 저 촌스런 새로자란머리랑 염색머리 경계선 때문에
밝은염색을 선뜻 못하는것도 있거든요.
혹시 이유를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