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소개해주신 분, 이사가셔도 계속 다니신다고..
감사드려요. 선생님 실력이 아주 좋으시네요.
아프지도 않고, 가격도 참 저렴하게 해주셨는데
치아보험은 청구해보신 적이 없는 거 같아서,
치아보험 135만원 들어놓고, 80쯤 쓸 수 있는거
아까워 죽겄네유. 차마 복잡하게 청구해달란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그리고 원래는, 다른 분이 소개해주신 망포치과 다녔었는데.
거기 치과의사. 초심을 잃은 느낌..
그래서 새로 소개받은 곳에서 했고. 만족합니다.
압구정 치과 소개해주신 분 복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