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축 아파트 전세삽니다
주택하다 가지고 있다가 팔았어요.
5% 해주고 나면 2년 후에는 사고싶은데..
주담보가 너무 높으니 너무 버거울것도 같아요.
다행히 저희 아파트 바로 옆옆에 공공임대 아파트 1700세대 중 150세대
추가모집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한번 넣어볼까 해서요.
10년 장기 전세했다가 10년 후 분양입니다.
주변 시세보다 싸겠지만.
진짜 잘못된 생각인데...
혹시라도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서
차별 받을까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ㅠㅠㅠㅠ
쓸데없는 생각일까요?
만약에 되면 , 저렴하게 10년을 살수 있습니다.
전세 빼고 남는 금액으로 다른 투자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이 생각해서 하지 말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