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치매로 7년 요양원 계시나
지금 폐렴이 심하고 가래가 엄청많아 폐내시경 한번 하고
계속 더 해야된다길래
안하겠다 거절하고
연세 83세여서 요앙병원으로 모시고 갈계획이였어요
오빠가 교수랑 다 상담하고 금요일퇴원하기로 했는데
담당주치싀가 환자 절대 퇴원 안된다고
밖에 나가면 바로 5분내 사망이라면서
퇴원을 못하게 합니다
근데 형편이 오빠가 지금 우리나라에 없고
잠시 다니러 온 상태 엄마 응급실 가셔서 잠시 나왔구요
딸들은 타지역에 있어서 계속 그 병원에 입원해있을 수가
없어요
초상을 치루더라도 딸들 거주지에서 하셔야지
아무도 없는곳에서 돌아가시게 할 수는 없거든요
고열량 산소가 필요하고
지금은 폐내시경 안한다고 저희가 말해서
항생제로 치료한다는데요
저희 사정이 엄마가 그나마 딸들있는곳으로
오셔야지 되는데
의사가 강력히 퇴원이 안된다
나가는 순간5분이내 사망이다
하셔서 근데 계속 보호자가 그 지역에 없는 병원 중환자실에 계실수는 없거든요
근데 그 병원에 계속 계셔도 더 좋아지고 나아질희망도
없는데 어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