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에도 도리를 지킨다 대충 그 뜻인데
제가 그거 배우고 되게 인상깊었거든요.
또하나는 대딩 때 친구가 자긴 혼자 밥 차려 먹어도 제대로 갖추고 예쁘게 먹는다는 얘기와 실상을 보고 좀 놀랐어요.
저는 외출 시는 신경 쓰는데 혼자 있을 땐 그지였거든요.
약간 성가시지만 혼자 먹을 때, 있을 때 예쁘게 하려고 애씁니다^^
여기서 예쁘게,라는 것은 또 한참 논란이 될 얘기지만.
그게 평소 습관이 결국 태도를 만들더라고요.
어떤 사람의 박수치는 모습을 보며 생각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