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롭고 피곤한 일이었지만
잘 수행해냈고 같이 참석한 타회사들에 비해 업무능숙도, 기타 수행력등
담당자들이 칭찬해줘서 기분도 좋았네요
40대 후반인데
아주 오랜만에 느껴본 저의 효능감, 유능감을 느낀 시간이었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며칠전부터 신경쓰이고 긴장이 되서 잠도 설쳤는데
잘 해내고 보니 참으로 뿌듯하네요
이 기분을 좀 더 간직하고 싶어서
제 자신에게 선물? 등으로 보상을 하고 싶어서요
추천해주실만한 거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