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였더라고요.ㅠㅜ 전화와서 받고 문자확인해보니…ㅠㅜ
미안하다 2신줄 알았다하는데 전화로 한숨을 대놓고 쉬네요.
지난번 서울 물난리 났을때도 못 가서 노쇼가 되었고~
그때도 대놓고 한숨쉬고…잔액에서 차감하라고 했네요.
7만원 남았는데… 얘약시간 비게 되면 뭐 업장 손해가 되는걸 아니까요.
그런데 사장님 응대가 좀 아쉬워요. 저도 서비스업인데 대놓고 검정표현은 고객한테 안하는데… 그 사장님은 “에혀~”하고 마구마구…ㅠㅜ
시간 못 지킨 입장이라 뭐라 할말은 없지만 한곳 걸러 네일샵인데 그곳은 다신 안갈려고요.ㅋ 10년 넘게 다닌곳이 체인으로 바뀌어서 유목민이 된 상황인데… 대놓고 기분상한 내색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