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김건희가 사업하니 종종 점보러가나부다 했어요
이런것까지 깔필요있나 했는데
그분은(무당) 당시 상담내용을 기억하시며
이상한게
자기에대해 묻지않고 항상 남에대해 궁금해했다며
윤과의연애도 자기사업에 도움이되냐
코바나직원들도 물어봤다고
그러면서
사주를신봉하는 사람이고
자신이 열심히해서 뭘하기보다
남의사주에 몰입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도움이되는지.
그리고 상담내용이 영부인으로써 절대 적합하지않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던거 같아요.
지금돌이켜보면 그분의심정을 조금 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