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진심으로 그 딸들 명신처럼 키우시길

아이 엄마로서
우리나라의 시스템을 말아먹을 이를 뽑은이들...
아이에게 윤찍었다고 말하고
아들이면 윤, 딸이면 명신이처럼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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