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역사적 사회적으로 우연처람 보이지만
필연적인 이유가 있을거라고 보는데요
너무 당위적 윤리적인 정치에 피로감을 느낀걸까요
직원도 뽑으면 맨날 일만시킬수없어
거나하게 회식하고 놀고 술먹고 그러잖아요..
잘사는 부부도 가끔 부부싸움하듯...
뭔가 김을 빼는 과정일까요
아님 큰 그림상 악이 떠오르게 만들어
일망타진하게 만드는건지..
또는 또다른 천운을 가진자가
다음 대권에 나오도록 동기부여??
배경을 깔아주는건지....
역사의 수레바뀌는 어디로 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