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단독] 대통령실 슬림화? 인력 줄이고, 예산은 270억원 늘었다

. '대통령실 슬림화'를 내세우며 사람 수를 줄인 윤석열 정부가 씀씀이는 오히려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실에서 일하는 사람은 100명 넘게 줄었는데, 내년 예산은 270억 원이 늘었습니다. 어디에 쓰는지 자세히 알기 어려운 '특수활동비'가 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4650?sid=100

돈이 줄줄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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