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혼자살기 힘들어 하셔서 함께 살고있습니다.
부동산에 집을 내놨더니 지금 집이 안팔린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전세를 놓자고 하는데 그럼 1가구2주택이 되는걸까봐
저는 싸게라도 팔자 했어요.
지금 제가 사는집이 대출도 있어서 2주택 되면 안되거든요.
진짜 싸게 내놨는데 보러오는 사람이 없어요.
동네에서 젤 싸게 내놨어요.
계속 빈집으로 둘 수는 없구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합가하는경우 10년간 1가구 2주택 예외가 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