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서 장사속인지 정말 제딸을 위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아이가 학원 와서 시키면 너무나 잘한다고
자기도 학원을 십년넘게 해봐서 알지만
학부모가(엄마가) 옆에서 버티는 힘이 없이
아이말을 너무 들어주니
아이도 엄마 간보면서
피아노 안가도 되겠구나 싶으니
안하려고 하는거라는데..
애가 싫다는데 ㅠ
학원 빼도 되겠죠?
피아노 학원은 엄마한테 화살돌리고..
학원수업 같이 시작한 다른 아이들은 잘만 다니고..
우리 아이는 피아노 싫다해서
빼주려 하다 저런말 들으니
진짜 엄마가 중심 못잡나 심란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