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 엄청 피곤하고 매일 아침에
후회하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가면 쇼파에 누워서 30분만 보고
자야지 하지만 늦게 자요.
어제 또 늦게 자서 오늘 늦게 일어났어요.
일어나면서 어제 저녁에 핸드폰 본거에 후회와
넘 피곤하니 출근 하기 싫다라는 생각과 그냥 오늘
하루 휴가를 쓸까? 했지만 출근은 했는데요.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의지대로 안되네요.
내일 일어날때 피곤한것도 알고 그 느낌도 알고
하거든요.
눈도 피고하고 퇴근하고 핸드폰 보면서 5분만 보고
자야지? 이게 한시간 두시간이 흐르고...
이걸 고치고 싶은데.....
노하우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