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삶이 평탄하지 못하니 자존심이 상해요

남들에게 과시할 만한 큰 행복은 아니어도 그저 평탄하고 무난하게 살고 싶은데
너무 자주 큰 시련을 주니까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이제는 남 보기 창피하고 자존심이 상해요.
내 능력 밖의 일이에요.
내가 어째 해 볼 수 없는 시련들, 남들은 일생 한 번 겪을까 말까 하는데..
사람들이야 제 어려움을 걱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머 안됐다, 어떡해....그런 반응들 너무 자존심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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