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밥먹는게 귀찮고 싫어요

저 건강에 문제 있는 것 아니겠죠?
눈 앞에 있음 먹는데.. 그렇게 먹을 것이 생각나고 이러진 않아요.
아이 낳고 김치에 밥만 먹어도 맛있었던 때가 있었고
그 외에는 그냥 저냥 생존을 위해 먹는 수준 같아요.
하루에 한끼나 한끼반 적당하고
두끼나 세끼를 먹으면 부대끼고 소화가 안돼요.
근데 이러면서 강단이 있음 괜찮은데 기운도 같이 없어요ㅎㅎ
어찌해야 건강해질까요?
안먹어서 편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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