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사가려는 집이 짓고있는 빌라인데 이제 시멘트로 다 골격 만들어놓고 내부 외부 하나도 안 되어있어요- 바닥 계단 주차장 창문 부엌 화장실 등등 다 해야해요
11월 말에 완공이라더니 좀더 늦춰질수도 있다고 해서 주인이 벌금의 반을 내준다고 하더니 나중엔 말이 없는거보니 주인이 안해줄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이번주말에 계약서 쓰기로 했는데 완공이 막 12월 말 1월까지 가면 벌금이 점점 불어나는데 저는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하는건가요? 특약에 써놔야겠죠?
안해준다면 그냥 계약을 안하는게 맞을까요?
빌라 준공일 대충 맞춰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