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크게 잘난것도 없는것 같은데 무시하는 말만하고
내가 괜한 열등감을 느끼나 싶어 점점 피하게되고 결국 유학간다했을때 이제 다시는 볼일 없겠다 싶었어요.
그렇게 십년정도 연락 끊어졌는데 다시 연락이 왔네요.
그래서 만났는데
기분이 계속 나뻐요.
저한테 한말 생각나고.
등신같이 왜 또 만나서...
차라리 엄청 잘나가서 제가 부러워 할만했음 모르까 별것도 없는데 있는척하며 무시하니 재수가없네요
작성자: 드림
작성일: 2022. 09. 21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