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잃어버린 그돈이 생각이나서 힘들어요.
이럴때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사는게 점점 재미없어 져요.
내가 바보같고
다시 되돌아 갈 수 없는 시간인데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만 싶어요.
사기친 놈은 버젓이 다니는데
제 결심에 의해 투자한거라 어쩔수 없다네요. 법도
걱정없이 하루만 살아보고 싶네요.
눈뜨면 걱정하는 나의 삶이 오늘은 버겨워요..
주위엔 다들 놀러가고 계절을 느끼고
오늘 저녁거리가 고민인 사람들인데
어느날은 부럽기도 하고...
저에겐 왜 늘 힘든일이 생겨
고군분투 하는 삶이 이어질까
난 늘 왜 정신승리를 하며 살아가야하나
나도 좀 마음편히 당당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