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논란의 영빈관 예산 878억, 대통령도 총리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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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최고 통치권자가 다 파악하진 않아”

한덕수/국무총리 : 저는 몰랐고 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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