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신은 줄리일 수 있으나 접대부는 아니다.'
라마다 르네상스 볼케이노 에이스, 일반미, 줄리작가, 김교수.
20여년을 홀로 싸워온 정대택 어르신
줄리를 목격한 안해욱, 사채언니, 호텔지하 식당가에 20여년을 재직학 직원, 다수의 손님등.
접대부란 표현을 쓴 사람은 없다는 사실, 그저 검은 정장 바지에 대학생 알바, 김교수라 칭하며 손님들 술 따르고 홑이불에 쳐자빠져 자고..
하여튼..안회장이 줄리와 그 애미, 최은순을 알고 지낸 시기가 2년이랜다. 기억을 안할 수가 없지 않겠어요?
상식을 외치는 돼텅의 마누라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상식밖의 행보를 보인건 차치하고..자유에 사무쳐 입만 떼면 자유를 외치는 남편을 봐서라도...시장자본주의를 헤치는 최악의 범죄. 주가조작 수사나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