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MBC 단독. 경주 원전, 매일 원전 오염수 7L 새고 있다

일본이 오염수 버린다고 욕할 때가 아님. 지금 경주 원전에서 매일 7리터 오염수가 새고 있음. 이 정도가 새는 건 벽체 내부에 누설 통로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함. 육안으로도 확인되는 균열에 물이 옹달샘처럼 나옴. 조사단이 이걸 확인하고도 입 닫은 것임. 인터뷰한 전문가들 목소리가 완전 격앙되어 있음. 

더 황당한 건 작업자들이 수건으로 방사능 오염수 닦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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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안전 위원회에서 내부 상황 심각한데 일부러 축소한 거 아니냐고 MBC가 단독으로 터뜨림 . . 원자력 전문가 3인 왈 핵연료 사용 후 폐기물 보관 수조가 이렇게 균열 가 있으면 이미 안에 누설 통로가 생긴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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