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민들, 냄비 안에든 개구리 같지 않나요?

하도 매일매일 일이 터지니까
무뎌지고 자포자기 심정이 되는데
물은 서서히 끓어오르고
그 안에든 개구리는 언젠가 죽겠죠

냄비를 벗어나는 일만이 사는 길인데
우리는 이 윤정부라는 냄비에서
언제 뛰쳐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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