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죽상이예요.
우울이 오래있었지만
표정은 감출수있었는데
혼자서
거울을봐도 어느 죽상인 심술궂은 여자가 서있어어요
웃으려해봐도
더이상.요상해지는얼굴.
어찌하면
환했던 밝았던 그얼굴 찾을수 있을까요
나이들수록
마음이 얼굴에드러나는것같아요
감추고싶은
내 검은마음들
비누로 싹싹 씻어버리고 싶어요
작성자: 가을
작성일: 2022. 09. 20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