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얼굴표정이 죽상

이좋은 날씨에
얼굴이 죽상이예요.

우울이 오래있었지만
표정은 감출수있었는데

혼자서
거울을봐도 어느 죽상인 심술궂은 여자가 서있어어요

웃으려해봐도
더이상.요상해지는얼굴.
어찌하면
환했던 밝았던 그얼굴 찾을수 있을까요

나이들수록
마음이 얼굴에드러나는것같아요
감추고싶은
내 검은마음들
비누로 싹싹 씻어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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