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문예절 결론이

너무 말들이 많아 열심히 찿아봤어요 
궁금하기도 했구요.

1. 목걸이는
고인즉 (엘리사베스 ㅋㅋ) 가 생전에 진주를 엄청 좋아했다합니다
특히 목걸이는 3줄짜리를 애용했다고
그래서 추도하는 이들이 고인이 좋아했던 장신구를 하는게 예의고 고인에 대한 존경의 표시랍니다
하지만 홑이불 명시니는 아무것도 안함
이번에는 지인에게 못 빌렸나 봅니다.
나에게 말하지 홈쇼핑에서 산거 있는데 ㅎㅎ
2. 모자와 베일은 
모자는 유럽귀족들이 행사에 늘 쓰는 거고 베일은 고인의 유족중 여자만 그것도 기혼 여성만 착용한답니다.
하지만 예외로 고인이 살아생전에 특별한 인연있는 이들은 망사를 할수 있답니다. 
그런데 홑이불 명시니는 뭔 관계여서 망사를 했을까요.
맨날 굥이 자유자유 하는데 그 자유가 지마음대로 할 자유라 생각하는 듯합니다
3. 장갑
다른 참석자중 여성을 보면 장갑을 사용한 이와 그렇지 않은이로 나뉘는데 명시니는 그 좋아하는 장갑을 안했습니다.
아니 재클린을  오마주 한다며  장갑을 사용 안하다니..
사람이 일관성이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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