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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말을 고분고분하게 하지않아요
작성자: 사위
작성일: 2022. 09. 20 09:17
사위가 버릇처럼 말을 받아칩니다 예를들어 좋은동네에서 오래 잘 살으란말에도 자긴 그럴생각없다면서 말대꾸를 따박따박해요 내자식이 아니니 뭐라할수도없고 그런상황이네요 성숙하지않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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