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부간 호칭 어떻게 하세요?

저는 오빠라고 불렀다가 남편한데 실망한 일도 있었고
게시판에서 오빠소리 듣기 싫다고 하도 봐서
남편이라고 불렀어요 남편은 저한테 마눌이라고 하고요
근데 사실 여보야 라고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자니 남편이 대답을 안 해요ㅋ 여보당신 하고 싶은데 그래서 제가 오빠라고 불렀더니 이제 나이도 먹고 진짜 이상하대요 저 40후반인데 친구들도 아직 다 오빠라고 하거든요 여보라고 불러봐도 남편은 계속 마눌~~ 이러는데 좀 싫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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