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오빠소리 듣기 싫다고 하도 봐서
남편이라고 불렀어요 남편은 저한테 마눌이라고 하고요
근데 사실 여보야 라고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자니 남편이 대답을 안 해요ㅋ 여보당신 하고 싶은데 그래서 제가 오빠라고 불렀더니 이제 나이도 먹고 진짜 이상하대요 저 40후반인데 친구들도 아직 다 오빠라고 하거든요 여보라고 불러봐도 남편은 계속 마눌~~ 이러는데 좀 싫어요 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20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