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가 자다가 무의식중에 꼭 연약한 부분 (상의)을 긁어요. 약도 짓고 연고도 바르고 습윤패드 부친후 테이프(의약용) 부치고 자는데 아무리 단단히 부쳐도 깨어보면 다 뜯어져있고 상처도 어김없이 나 있어요 ㅜ 본인은 긁은 기억을 못하구요. 스포츠브라에 손에 장갑까지 하다못해 손가락 끝에 테이핑(?)을 해도 전부 실패 ㅜㅜ 지혜를 좀 나눠주세요. 약도 계속 먹이는 중이구요 ( 가려움이 좀 덜한다길래) 당장 자는중에 안 긁게 어떻게 물리적 봉인할방법 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