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고 대화가 안됐거든요
그래서 장애진단 받고 보청기 해드렸어요
친정엄마는 공원에서 보청기업체가 나와 진단비 무료고
한쪽 30만원이라고 했나봐요
한쪽만 안들리는 상태고 조금 크게 이야기하면 대화도
잘되는 편이신데 보청기 하고 싶으신가봐요
연세는 85세시구요
더늦기전에 보청기해야할까요?
남편은 보청기 삐소리도 나고 끼고 빼고 불편하고
시어머니도 자식들이나 손님와야 끼신다고 하시네요
작성자: 문의
작성일: 2022. 09. 19 21:04